킹덤 인사이트
무너진 시대를 분별하는 창조주의 시선을 회복하라!
'왕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준에서 시작하여, 성도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거짓 복음과 반(反)창조 질서를 분별·대응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강령을 제시합니다.
킹덤인사이트
복음은 죽어서 천국 가는 티켓이 아니다! 이 땅을 회복시키러 오신 '왕의 명령'이자 '선전포고'다!
『킹덤 인사이트』는 혼란스러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도전장이자,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살아가기 위한 실전 지침서입니다. 저자 염보연 목사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세상 속에서 무기력한 이유를 '신앙의 이분법(영지주의)'에서 찾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뜨겁게 찬양하지만, 세상 밖 정치, 경제, 문화의 영역에서는 하나님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세상 풍조에 휩쓸려가는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이 책은 '왕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준(Standard)에서 시작하여, 성도의 정체성(Identity)을 '치유받아야 할 환자'가 아닌 '싸워야 할 군사'로 재정립합니다. 나아가 가정, 경제(맘몬), 정치, 사회라는 실제적인 전쟁터(Battlefield)에서 어떻게 '거짓 복음'과 '반(反)창조 질서'를 분별하고 승리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행동강령(Marching Orders)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위로를 넘어, 시대를 분별하는 '창조주의 시선(킹덤 세계관)'을 장착하고 싶은 성도, 다음 세대를 세상의 이데올로기로부터 지키고 싶은 부모와 교사, 그리고 복음의 야성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크리스천에게 이 책은 필수적인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1부. 기준
모든 것은 '왕'에게서 시작된다
- 1장. 당신의 '왕'은 누구인가?
- 2장. 하나님 나라의 복음, '천국행 티켓'이 아니다!
2부. 정체성
우리는 '구별된 군사'다
- 3장. '카도쉬(קדוש)', 거룩은 구별이다
- 4장. 교회는 병원인가, 훈련소인가?
- 5장. 영적 전쟁은 '리얼'이다
3부. 전쟁터 ①
가정과 경제
- 6장. 영적 전쟁의 최전선, '가정'
- 7장. 미디어인가, 우상인가?
- 8장. 돈의 주인을 바꾸라
4부. 전쟁터 ②
정치와 사회
- 9장. 크리스천은 본질적으로 '정치인'이다
- 10장. 왜 교회와 성도가 '좌파 이데올로기'를 대적해야 하는가?
- 11장.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다
염보연
킹덤처치 담임목사 / 킹덤컬처 대표
"시대의 소음 속에서 명료한 복음의 기준을 외치는 '킹덤 빌더'"
목원대학교 신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신학의 뼈대를 세우고, 13년간 목회 현장에서 다음 세대와 치열하게 호흡하며 '오직 복음만이 답'임을 증명해 온 야전 사령관 같은 목회자입니다.
2025년 4월, 킹덤처치(국제독립교회연합회 WAIC 소속)를 개척하여 새로운 믿음의 여정을 시작했으며, 성경을 '기록된 언약의 말씀'으로 믿는 보수주의적 신앙과 히브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이 시대의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데 전심전력하고 있습니다.
그의 사역은 교회 건물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유튜브 채널 「킹덤컬쳐 크리에이터 TV」를 통해 혼탁한 문화와 거짓 이데올로기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선명한 영적 이정표를 제시하며,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삶의 모든 영역(가정, 경제, 정치, 사회)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는 '진짜' 제자들을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다음 장
책을 덮는 순간, 이 책의 다음 장, 독자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장소영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내 삶의 주권을 왕되신 하사님께 돌려드리며>
킹덤 인사이트를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가며 나는 60을 바라보는 문턱에서 비로소 인간적인 ’성공’이라는 고단한 단어로부터 해방되고 마음이 가벼워지기 시작했다.더빨리 더높게를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근본적인 질서를 다시금 재정비 할 수있는 시간이였기 때문이였다.
한편으로 우리가 한결같이 듣던 설교들은 교회를 나서는 순간 등뒤로 집어 던져버리고 세상과 친한벗이 되어서 살았던 지난날의 나에게 신앙과 삶은 분리될 수 없다고 따끔하게 꾸짖으시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주셨다
‘회개’라는 것이 나의 잘못됨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일차원적 감정이 아니고 하나님을 내삶으로 두지않고 내멋대로 산것에 대한 행위를 인정하고 왕되신 하나님께 나의 주권을 다시 돌려드리는 전환이자 결단이라는 말씀이 나에게 큰 음성으로 다가왔다
또,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이땅을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는 수도없이 했음에도 ‘복음’이란것이 단순히 예수믿고 구원받아 천국가는 것이라는 개인적 차원이 아니라,예수님이 이땅의 통치권을 회복하러 오신 왕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이땅을 회복시키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는 말씀.’복음’이란 풀이의 생경함에 체화되지않았고 무지했던 내자신의 믿음 생활이 부끄러워졌던 부분이였다
마지막으로 지금의 안타깝고 답답한 현실에 하나님의 올바른 가치관을 가르치는 교회를 찾아서 온곳이 킹덤처치였다.찾아온 나에게 킹덤 인사이트를 통해 인간적 관점으로 우파사상이 아닌,온전한 회개를 통해,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파적사상을 다시 세우고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공산주의 사상에 맞서 싸워야함을 알려주셨다
‘킹덤인사이트’는 나의 후반기를 시작하는 목전에서 큰 전환점이 되어주는 책이였다.
나이가 든다는 것이 세상에 적당히 타협하거나 체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이지 않는 나라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거룩한 야성을 회복시키는 성숙의 시간임을 알게되었다.
앞으로의 나는 ‘나'를 증명하는 시간이 아니라, 내 안에 사시는 '왕'의 통치를 입증하는 증거의 시간이 되려고 세상과 끊임없이 싸워 나갈것이다.나의 나이가 쇠퇴의 상징이 아닌 소소한 일상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그나라의 선한 질서를 내삶의 현장에 묵묵히 옮겨놓는 소중한 시간들이 될것이다. 비겁한 침묵 대신 거룩한 야성을 선택하며,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이 좁은 길을 기쁘게 걸어갈것이다. 내안의 안일함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세상이 줄 수 없는 담대한 평안과 따뜻한 목적의식을 세우게 이책으로 이끌어 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장소영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내 삶의 주권을 왕되신 하사님께 돌려드리며>
킹덤 인사이트를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가며 나는 60을 바라보는 문턱에서 비로소 인간적인 ’성공’이라는 고단한 단어로부터 해방되고 마음이 가벼워지기 시작했다.더빨리 더높게를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근본적인 질서를 다시금 재정비 할 수있는 시간이였기 때문이였다.
한편으로 우리가 한결같이 듣던 설교들은 교회를 나서는 순간 등뒤로 집어 던져버리고 세상과 친한벗이 되어서 살았던 지난날의 나에게 신앙과 삶은 분리될 수 없다고 따끔하게 꾸짖으시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까지 친절히 알려주셨다
‘회개’라는 것이 나의 잘못됨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일차원적 감정이 아니고 하나님을 내삶으로 두지않고 내멋대로 산것에 대한 행위를 인정하고 왕되신 하나님께 나의 주권을 다시 돌려드리는 전환이자 결단이라는 말씀이 나에게 큰 음성으로 다가왔다
또,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이땅을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는 수도없이 했음에도 ‘복음’이란것이 단순히 예수믿고 구원받아 천국가는 것이라는 개인적 차원이 아니라,예수님이 이땅의 통치권을 회복하러 오신 왕이며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이땅을 회복시키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는 말씀.’복음’이란 풀이의 생경함에 체화되지않았고 무지했던 내자신의 믿음 생활이 부끄러워졌던 부분이였다
마지막으로 지금의 안타깝고 답답한 현실에 하나님의 올바른 가치관을 가르치는 교회를 찾아서 온곳이 킹덤처치였다.찾아온 나에게 킹덤 인사이트를 통해 인간적 관점으로 우파사상이 아닌,온전한 회개를 통해,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파적사상을 다시 세우고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공산주의 사상에 맞서 싸워야함을 알려주셨다
‘킹덤인사이트’는 나의 후반기를 시작하는 목전에서 큰 전환점이 되어주는 책이였다.
나이가 든다는 것이 세상에 적당히 타협하거나 체념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이지 않는 나라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거룩한 야성을 회복시키는 성숙의 시간임을 알게되었다.
앞으로의 나는 ‘나'를 증명하는 시간이 아니라, 내 안에 사시는 '왕'의 통치를 입증하는 증거의 시간이 되려고 세상과 끊임없이 싸워 나갈것이다.나의 나이가 쇠퇴의 상징이 아닌 소소한 일상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그나라의 선한 질서를 내삶의 현장에 묵묵히 옮겨놓는 소중한 시간들이 될것이다. 비겁한 침묵 대신 거룩한 야성을 선택하며,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이 좁은 길을 기쁘게 걸어갈것이다. 내안의 안일함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세상이 줄 수 없는 담대한 평안과 따뜻한 목적의식을 세우게 이책으로 이끌어 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김범수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1. 서론
오늘날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은 어떤 의미인가?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에게 복음은 거친 세상에서 입은 상처를 달래주는 '심리적 위안'이나, 사후 세계를 보장 받는 '천국행 티켓' 정도로 축소되었다. 나 역시 매주 예배당을 찾았지만, 정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는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방식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무기력한 종교인에 불과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대 신앙의 고질적인 병폐를 정면으로 돌파한다. 이 책은 복음을 단순히 개인의 내면적 평안으로 가두지 않는다. 저자는 복음이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왕의 선언'이자, 세속적 가치관에 물든 이 세상을 향한 '거룩한 선전포고'임을 역설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는 내가 믿어온 신앙의 크기가 얼마나 작았는지,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지평이 얼마나 광대한지를 뼈저리게 실감하게 되었다.
2. 본론: 신앙의 이분법을 깨는 ‘킹덤 스탠다드’
첫째, 이분법적 영지주의와의 결별이다.
이 책이 지목하는 가장 큰 영적 장애물은 '성(聖)과 속(俗)'을 분리하는 이분법적 사고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의 활동은 거룩하다고 믿으면서도, 직장 업무, 경제 활동, 정치적 식견 등은 세상의 논리에 맡겨버린다. 저자는 이것이 현대판 영지주의라고 경고한다. 하나님은 성전 안에만 갇혀 계신 분이 아니라, 편의점 계산대 앞에서도, 국회의 의사당 안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거실 안에서도 왕이셔야 한다. 《킹덤 인사이트》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통치권 아래 있음을 선포하며, 삶의 전 영역을 예배로 회복하라고 촉구한다.
둘째, 정체성의 대전환: '환자'에서 '군사'로.
많은 현대 교회는 성도를 '치유받아야 할 대상'으로만 대한다. 물론 복음에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성도가 치유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군대(T로 부름받았다. 환자는 침대에 누워 간호를 받지만, 군사는 무기를 들고 전선으로 나간다. 이 책은 우리에게 "언제까지 위로만 받을 것인가?"라고 묻는다. 이제는 영적 야성을 회복하여, 어둠의 권세가 장악한 세상의 문화와 가치관을 향해 진격해야 한다는 저자의 외침은 나태해진 나의 영적 세포를 깨우는 나팔 소리와 같았다.
셋째, 구체적인 전쟁터: 가정, 경제, 그리고 문화.
이 책은 추상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인 삶의 영역을 파헤친다는 점에 있다. 특히 '맘몬(돈)'과 '세속적 교육'에 대한 통찰은 날카롭다.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할 것인가, 세속적 성공 신화가 지배하는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자녀를 하나님 나라의 인재로 키울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 지침을 제공한다. 저자는 미디어와 문화가 우리 뇌 속에 심어놓은 반성경적 세계관을 분별해내고, 그곳에 하나님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진정한 영적 전쟁임을 일깨워준다.
3. 성찰: 타협이라는 이름의 우상을 무너뜨리다
책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현실'이라는 핑계로 얼마나 많은 타협을 해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남들이 다 하는 방식이니까, 세상은 원래 그런 곳이니까 하며 눈감았던 불의와 탐욕들이 떠올랐다. 저자는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자는 세상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만약 내 삶에 세상과의 마찰이 전혀 없다면, 그것은 내가 세상의 빛이 아니라 세상의 어둠에 동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복음은 중립이 없다"는 대목에서 깊은 충격을 받았다. 우리는 흔히 극단적이지 않은 중간 지대를 지혜라고 착각하지만, 진리 앞에서는 오직 순종과 불순종만이 있을 뿐이다. 나의 직장 생활에서, 나의 소비 습관에서, 나의 정치적 판단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최우선 순위였는지 자문했을 때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 책은 나의 안락한 종교적 안식처를 무너뜨리고, 나를 광야 같은 전쟁터로 다시 불러냈다.
4. 결론: 킹덤 빌더 로서의 삶
《킹덤 인사이트》는 단순한 신앙 서적을 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작전 지침서'와 같다. 이제 책장을 덮으며, 나는 단순히 지식을 얻은 독자가 아니라 왕의 명령을 받은 군사가 되어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나의 목표는 이제 명확해졌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실현하고, 일터에서 정직과 탁월함으로 왕의 영광을 나타내며, 문화 속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지켜내는 '킹덤 빌더'가 되는 것이다.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을 거부하고 어둠으로 치닫는 듯 보이지만, 이미 승리하신 왕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는다.
"당신의 통치권은 어디까지입니까?"라는 책의 질문에 이제 나의 삶으로 답할 차례다. 나의 모든 영역이 그분의 영토임을 선포하며, 거룩한 행군을 시작하려 한다. 이 책은 복음의 야성을 잃어버린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그리고 삶의 목적을 잃고 표류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강력한 영적 각성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김범수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1. 서론
오늘날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은 어떤 의미인가?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에게 복음은 거친 세상에서 입은 상처를 달래주는 '심리적 위안'이나, 사후 세계를 보장 받는 '천국행 티켓' 정도로 축소되었다. 나 역시 매주 예배당을 찾았지만, 정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는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방식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무기력한 종교인에 불과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대 신앙의 고질적인 병폐를 정면으로 돌파한다. 이 책은 복음을 단순히 개인의 내면적 평안으로 가두지 않는다. 저자는 복음이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왕의 선언'이자, 세속적 가치관에 물든 이 세상을 향한 '거룩한 선전포고'임을 역설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는 내가 믿어온 신앙의 크기가 얼마나 작았는지,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지평이 얼마나 광대한지를 뼈저리게 실감하게 되었다.
2. 본론: 신앙의 이분법을 깨는 ‘킹덤 스탠다드’
첫째, 이분법적 영지주의와의 결별이다.
이 책이 지목하는 가장 큰 영적 장애물은 '성(聖)과 속(俗)'을 분리하는 이분법적 사고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의 활동은 거룩하다고 믿으면서도, 직장 업무, 경제 활동, 정치적 식견 등은 세상의 논리에 맡겨버린다. 저자는 이것이 현대판 영지주의라고 경고한다. 하나님은 성전 안에만 갇혀 계신 분이 아니라, 편의점 계산대 앞에서도, 국회의 의사당 안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거실 안에서도 왕이셔야 한다. 《킹덤 인사이트》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통치권 아래 있음을 선포하며, 삶의 전 영역을 예배로 회복하라고 촉구한다.
둘째, 정체성의 대전환: '환자'에서 '군사'로.
많은 현대 교회는 성도를 '치유받아야 할 대상'으로만 대한다. 물론 복음에는 치유의 능력이 있다. 그러나 저자는 성도가 치유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군대(T로 부름받았다. 환자는 침대에 누워 간호를 받지만, 군사는 무기를 들고 전선으로 나간다. 이 책은 우리에게 "언제까지 위로만 받을 것인가?"라고 묻는다. 이제는 영적 야성을 회복하여, 어둠의 권세가 장악한 세상의 문화와 가치관을 향해 진격해야 한다는 저자의 외침은 나태해진 나의 영적 세포를 깨우는 나팔 소리와 같았다.
셋째, 구체적인 전쟁터: 가정, 경제, 그리고 문화.
이 책은 추상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인 삶의 영역을 파헤친다는 점에 있다. 특히 '맘몬(돈)'과 '세속적 교육'에 대한 통찰은 날카롭다.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할 것인가, 세속적 성공 신화가 지배하는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자녀를 하나님 나라의 인재로 키울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 지침을 제공한다. 저자는 미디어와 문화가 우리 뇌 속에 심어놓은 반성경적 세계관을 분별해내고, 그곳에 하나님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진정한 영적 전쟁임을 일깨워준다.
3. 성찰: 타협이라는 이름의 우상을 무너뜨리다
책을 읽으며 나는 그동안 '현실'이라는 핑계로 얼마나 많은 타협을 해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남들이 다 하는 방식이니까, 세상은 원래 그런 곳이니까 하며 눈감았던 불의와 탐욕들이 떠올랐다. 저자는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자는 세상과 충돌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만약 내 삶에 세상과의 마찰이 전혀 없다면, 그것은 내가 세상의 빛이 아니라 세상의 어둠에 동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복음은 중립이 없다"는 대목에서 깊은 충격을 받았다. 우리는 흔히 극단적이지 않은 중간 지대를 지혜라고 착각하지만, 진리 앞에서는 오직 순종과 불순종만이 있을 뿐이다. 나의 직장 생활에서, 나의 소비 습관에서, 나의 정치적 판단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최우선 순위였는지 자문했을 때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 책은 나의 안락한 종교적 안식처를 무너뜨리고, 나를 광야 같은 전쟁터로 다시 불러냈다.
4. 결론: 킹덤 빌더 로서의 삶
《킹덤 인사이트》는 단순한 신앙 서적을 넘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작전 지침서'와 같다. 이제 책장을 덮으며, 나는 단순히 지식을 얻은 독자가 아니라 왕의 명령을 받은 군사가 되어 삶의 현장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나의 목표는 이제 명확해졌다. 가정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실현하고, 일터에서 정직과 탁월함으로 왕의 영광을 나타내며, 문화 속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지켜내는 '킹덤 빌더'가 되는 것이다.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을 거부하고 어둠으로 치닫는 듯 보이지만, 이미 승리하신 왕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는다.
"당신의 통치권은 어디까지입니까?"라는 책의 질문에 이제 나의 삶으로 답할 차례다. 나의 모든 영역이 그분의 영토임을 선포하며, 거룩한 행군을 시작하려 한다. 이 책은 복음의 야성을 잃어버린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그리고 삶의 목적을 잃고 표류하는 청년들에게 가장 강력한 영적 각성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김영진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킹덤인사이트를 읽고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관점과 태도로 세상을 바라보고 보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앙을 세상의 방식과 논리를 그대로 따르며 살아가는 것과 신앙을 구분하는 ‘이분법적 신앙’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일관되게 증언하는 복음을 따르고 ‘하나님 나라’라는 관점에서 우리의 삶 모든 영역을 재구성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Part 1에서는 이 세상의 왕이 누구인가에 대한 대전제를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엇이 내 삶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인가?‘에 대한 질문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과학을 하는 연구자로 저는 이성과 검증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세상을 판단하는 그 기준이 절대적일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밤 ’hagah’를 하면서 매우 이성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려 노력하였지만, 그 사고에 더하여 사고의 방향을 성경의 기준에서 하나님 나라의 기준에 맞추는 순종을 실천하여야 하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Part 2에서는 성도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교회가 치유만 받는 병원이 아닌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혼란스러운 현 세태에서 어떻게 세상과 대적해야 할지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좌파 이데올로기, 사회주의 사상, 젠더 이데올로기를 어떠한 논리로 거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리를 고민해보았습니다.
Part 3에서는 곧 가정을 이룰 저에게 어떠한 가치관으로 가정을 확립해야할 지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었습니다. 가정은 신앙의 출발점이며 그렇기에 가정 안에서 어떤 가치를 공유할 것이며, 우리 가정의 일상과 대화에서부터 분별과 훈련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Part 4에서는 정치와 사회의 영역이 신앙과 분리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과 얼마전까지 중립이라는 이름의 방관을 행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 신앙은 사적인 영역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회 이슈를 분별하고 창조질서를 지키기 위해 참여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거짓 복음에 맞서 싸움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아니오’라고 단호하게 거부하고 대적하는 가장 중요한 행함을 두려워하지 않으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로 답답한 요즘 세상에서 ‘킹덤 세계관’을 바탕으로 성경적 정치관, 경제관, 교육관 및 가정관을 포함한 거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저의 세계관을 재정비해야 할지 그리고 삶에 반영할 지에 대한 궁극적인 의미와 방향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아가겠습니다.
김영진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킹덤인사이트를 읽고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관점과 태도로 세상을 바라보고 보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신앙을 세상의 방식과 논리를 그대로 따르며 살아가는 것과 신앙을 구분하는 ‘이분법적 신앙’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일관되게 증언하는 복음을 따르고 ‘하나님 나라’라는 관점에서 우리의 삶 모든 영역을 재구성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Part 1에서는 이 세상의 왕이 누구인가에 대한 대전제를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엇이 내 삶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인가?‘에 대한 질문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과학을 하는 연구자로 저는 이성과 검증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세상을 판단하는 그 기준이 절대적일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밤 ’hagah’를 하면서 매우 이성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려 노력하였지만, 그 사고에 더하여 사고의 방향을 성경의 기준에서 하나님 나라의 기준에 맞추는 순종을 실천하여야 하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Part 2에서는 성도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교회가 치유만 받는 병원이 아닌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혼란스러운 현 세태에서 어떻게 세상과 대적해야 할지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좌파 이데올로기, 사회주의 사상, 젠더 이데올로기를 어떠한 논리로 거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리를 고민해보았습니다.
Part 3에서는 곧 가정을 이룰 저에게 어떠한 가치관으로 가정을 확립해야할 지에 대한 고민을 던져주었습니다. 가정은 신앙의 출발점이며 그렇기에 가정 안에서 어떤 가치를 공유할 것이며, 우리 가정의 일상과 대화에서부터 분별과 훈련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Part 4에서는 정치와 사회의 영역이 신앙과 분리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과 얼마전까지 중립이라는 이름의 방관을 행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다시 한번 반성합니다. 신앙은 사적인 영역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회 이슈를 분별하고 창조질서를 지키기 위해 참여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거짓 복음에 맞서 싸움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려하는 모든 시도에 대해 ‘아니오’라고 단호하게 거부하고 대적하는 가장 중요한 행함을 두려워하지 않으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말로 답답한 요즘 세상에서 ‘킹덤 세계관’을 바탕으로 성경적 정치관, 경제관, 교육관 및 가정관을 포함한 거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저의 세계관을 재정비해야 할지 그리고 삶에 반영할 지에 대한 궁극적인 의미와 방향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아가겠습니다.
김예라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킹덤처치에 오기 전 여러교회와 유튜브를 배회하며 갈급하고 답답한 마음을 그때그때 해소하고 있었다. 모태신앙으로 유학 시절에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리얼 크리스천으로 살고 싶은 갈망과 몸부림이 나를 오늘, 이곳까지 인도했다.
시즌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건강한 교회에서 훈련받게 하셨고, 외국생활에서 유튜브로 듣는 설교들은 가뭄의 단비처럼 내 신앙을 지탱해주었고 더 성장하게 도와주었다.
그러나 머리는 자라가고 가슴은 뜨거워지는 것에 비해 삶의 모습은 계속해서 같은 부분에 걸려 넘어지는 것을 느낄 때마다 자책하고 좌절했다.
킹덤 인사이트책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들이 나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지, 다시 일어나서 나아가야하는 방향은 어디인지 정리가 되었다.
먼저 진짜 나의 주인, 나의 왕이 누구인지 깊이 생각해보았다. 내가 움켜쥐고 있는 은밀한 영역들, 내가 열심히 살아냈고 내가 이뤄냈다고 생각하는 나의 성취와 모든 소유들은 사실 진짜 주인이 나였다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 소유권을 부분적으로 인정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래서 인생의 광야학교가 길어졌고 주님을 온전히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은 나의 선택들로 얻어진 고생들이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나는 피조물이며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인 됨을 인정할 때 자발적인 순종까지 이를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도 우리의 정체성을 명확히 밝히며 기쁨으로 하는 자발적인 순종을 강조한다.
성도, 그리스도인은 군화 신은 신부라고 한다. 신랑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로서 세상에서 구별되어 거룩하게 살아가면서, 언제나 전쟁을 대비하는 군사로서 ‘영적전쟁’ 하는 자임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특히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상전쟁’ ‘진리전쟁’에 나는 어디까지 무장되어있고, 어떻게 싸울 것인지를 책을 통해 각성하게 되었다. 먼저 진리(말씀)로 무장할 때 무엇이 진리이고 거짓인지를 분별하는 분별력을 갖게 되며 실력을 쌓아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다. 현실의 부조리함과 부정들, 잘못된 비진리들에 맞서서 논리와 말씀으로 대적할 수 있는 실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또 저자의 말대로 기독교인은 정치적일 수밖에 없으며 사회와 현실 문제에 깊이 관여해서 기도하며 또 성경에 반하는 것 들은 성실히 반박하고 대적할 수 있어야겠다. 하나님 말씀 없이 정치적인 목소리만 크게 내거나, 바리새인같이 머리는 커졌는데 정치문제에는 침묵하거나. 이렇게 극단적이 되어버린 요즘의 두 모습을 보며 나는 어떻게 균형있는 열심당원(?)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본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영적 전쟁의 최전선인 가정의 무게와 의미를 사탄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기를 쓰고 가정을 무너뜨리고 훼파하려고 한다. 결혼식이 아닌 결혼, 진짜 하나됨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세워질 이 가정에 예수그리스도가 온전히 주인 되시기를 더 간구한다. 이 책을 통해 배우고 느낀 교훈대로 나는 킹덤 인사이트를 가진 ‘킹덤빌더‘이다. 이제부터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날마다 말씀을 먹고 선포하고 일터에서 성실한 청지기로 살아가며 거짓과 비진리들은 작은 것부터 ‘아니오’라고 담대히 말하는 자로 살아갈 것이다.
김예라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킹덤처치에 오기 전 여러교회와 유튜브를 배회하며 갈급하고 답답한 마음을 그때그때 해소하고 있었다. 모태신앙으로 유학 시절에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리얼 크리스천으로 살고 싶은 갈망과 몸부림이 나를 오늘, 이곳까지 인도했다.
시즌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건강한 교회에서 훈련받게 하셨고, 외국생활에서 유튜브로 듣는 설교들은 가뭄의 단비처럼 내 신앙을 지탱해주었고 더 성장하게 도와주었다.
그러나 머리는 자라가고 가슴은 뜨거워지는 것에 비해 삶의 모습은 계속해서 같은 부분에 걸려 넘어지는 것을 느낄 때마다 자책하고 좌절했다.
킹덤 인사이트책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들이 나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지, 다시 일어나서 나아가야하는 방향은 어디인지 정리가 되었다.
먼저 진짜 나의 주인, 나의 왕이 누구인지 깊이 생각해보았다. 내가 움켜쥐고 있는 은밀한 영역들, 내가 열심히 살아냈고 내가 이뤄냈다고 생각하는 나의 성취와 모든 소유들은 사실 진짜 주인이 나였다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 소유권을 부분적으로 인정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래서 인생의 광야학교가 길어졌고 주님을 온전히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은 나의 선택들로 얻어진 고생들이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나는 피조물이며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인 됨을 인정할 때 자발적인 순종까지 이를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도 우리의 정체성을 명확히 밝히며 기쁨으로 하는 자발적인 순종을 강조한다.
성도, 그리스도인은 군화 신은 신부라고 한다. 신랑 예수님을 기다리는 신부로서 세상에서 구별되어 거룩하게 살아가면서, 언제나 전쟁을 대비하는 군사로서 ‘영적전쟁’ 하는 자임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특히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상전쟁’ ‘진리전쟁’에 나는 어디까지 무장되어있고, 어떻게 싸울 것인지를 책을 통해 각성하게 되었다. 먼저 진리(말씀)로 무장할 때 무엇이 진리이고 거짓인지를 분별하는 분별력을 갖게 되며 실력을 쌓아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다. 현실의 부조리함과 부정들, 잘못된 비진리들에 맞서서 논리와 말씀으로 대적할 수 있는 실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또 저자의 말대로 기독교인은 정치적일 수밖에 없으며 사회와 현실 문제에 깊이 관여해서 기도하며 또 성경에 반하는 것 들은 성실히 반박하고 대적할 수 있어야겠다. 하나님 말씀 없이 정치적인 목소리만 크게 내거나, 바리새인같이 머리는 커졌는데 정치문제에는 침묵하거나. 이렇게 극단적이 되어버린 요즘의 두 모습을 보며 나는 어떻게 균형있는 열심당원(?)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본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영적 전쟁의 최전선인 가정의 무게와 의미를 사탄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기를 쓰고 가정을 무너뜨리고 훼파하려고 한다. 결혼식이 아닌 결혼, 진짜 하나됨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세워질 이 가정에 예수그리스도가 온전히 주인 되시기를 더 간구한다. 이 책을 통해 배우고 느낀 교훈대로 나는 킹덤 인사이트를 가진 ‘킹덤빌더‘이다. 이제부터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날마다 말씀을 먹고 선포하고 일터에서 성실한 청지기로 살아가며 거짓과 비진리들은 작은 것부터 ‘아니오’라고 담대히 말하는 자로 살아갈 것이다.
박혜준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1장. 당신의 '왕'은 누구인가?
예수님께서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믿기 전, 저의 왕은 '나 자신(Self)' 이었습니다. 여전히 옛사람의 모습이 나타나지만, 그 당시 저의 모습은 죄인 중 괴수, 중에서도 괴수였음을 압니다. (그런 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아실현', '개성존중', '자기사랑', '자기연민'에 빠져 끊임없이 '나', '나', '나'에게 몰두하였고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가치를 지닌 것으로 단단히 착각했던 때가 있습니다.
회개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저의 아버지 되심을 믿게 되어 삶의 방향을 돌이켜 살아가기 시작한 그 시점 이후에도 때로는 "예수님이 나의 왕이시다" 입술로'만' 고백하며 가정과 직장 속에서는 실재적인 하나님의 통치를 구하지 않은 채 내 지난 날의 경험, 지식, 감정, 세상의 여론을 하나님 보다 더 높은 왕의 보좌에 아주 교묘히 올려놓았던 순간을, 또 여러 지난 날 중 뜨거웠던 날들의 믿음으로 오늘을 그저 편안하게 안락하게 지나가려고 했던 순간을 돌아봅니다.
1장 내용 중...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반드시 다른 무언가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나의 왕은 진정 하나님 한 분 뿐이신가?", "왕은 백성에게 '명령'하고 그 나라를 '통치'하십니다. 왕에게는 마땅히 '순종'해야 합니다. 이 지점이 정말 중요합니다. 왕의 통치는 '명령'과 '순종'이라는 관계와 질서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I Believe in God. vs I Obey God. 그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자가 아닌, 하나님께 진실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결코 감정의 뜨거움이나 말뿐인 고백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진짜 사랑은 '순종'이라는 열매로 반드시 증명됩니다. 왕의 뜻을 기쁨으로 따르는 것이 사랑의 표현입니다."
때로는 내가, 주변 사람들이, 세상이 말하는(생각하는) 기준 혹은 시간표와 달라 나의 선택이 어리석어 보이고 현재 상황이 그저 방황하는 중, 멈추어 있는 중, 목적지까지 뱅뱅 돌아가는 중인 것 같을 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명령)에 순종할 때에 주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본래 디자인이 된, 저희 각자를 향한 창조 목적이 하나님의 때마다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이 믿음으로 하루를 살아낼 때 저희를 향하여 준비해 두신 모든 것을, 참된 자유를 그 분의 질서 안에서 누릴 수 있음을 믿습니다.
We're not waiting on God. God is waiting on our obedience. 저는 때때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루어주시는 그 순간만을(결과만을) 바라보곤 합니다. 그래서 그 순간(타이밍)이 우상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정말 말씀에 붙들린 삶을 위해 순간 순간 싸워내지 않으면 쉽게 의심과 낙심이라는 미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유일한 왕 되시는 주님께서 지금 제게 원하시는 것은, 광야 같은 상황 속에서 모든 것이 이해되지 않더라도 저를 가장 잘 아시고 가장 좋은 것 주시길 원하는, 영원토록 언제나 선하시고 변함 없으신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의 말씀(명령)에 순!! 종!! 하는 것임을, 그럴 때에 하나님과 저의 관계/질서가 바로 세워져 하나님의 통치가 제가 속한 삶에 이루어질 것임 목사님의 킹덤인사이트 1장을 통해 다시 마음에 새기며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장의 Marching Orders-Kingdom Practice
(1) "왕이신 주님, 제가 최근에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사안들에 대한 주님의 명령(말씀)은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이 기준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끄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2) 제가 속한 모든 곳에서, 행하는 모든 것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을 왕이 아닌 조력자로 대했던 영역이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세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혜준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1장. 당신의 '왕'은 누구인가?
예수님께서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믿기 전, 저의 왕은 '나 자신(Self)' 이었습니다. 여전히 옛사람의 모습이 나타나지만, 그 당시 저의 모습은 죄인 중 괴수, 중에서도 괴수였음을 압니다. (그런 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아실현', '개성존중', '자기사랑', '자기연민'에 빠져 끊임없이 '나', '나', '나'에게 몰두하였고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가치를 지닌 것으로 단단히 착각했던 때가 있습니다.
회개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저의 아버지 되심을 믿게 되어 삶의 방향을 돌이켜 살아가기 시작한 그 시점 이후에도 때로는 "예수님이 나의 왕이시다" 입술로'만' 고백하며 가정과 직장 속에서는 실재적인 하나님의 통치를 구하지 않은 채 내 지난 날의 경험, 지식, 감정, 세상의 여론을 하나님 보다 더 높은 왕의 보좌에 아주 교묘히 올려놓았던 순간을, 또 여러 지난 날 중 뜨거웠던 날들의 믿음으로 오늘을 그저 편안하게 안락하게 지나가려고 했던 순간을 돌아봅니다.
1장 내용 중...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반드시 다른 무언가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나의 왕은 진정 하나님 한 분 뿐이신가?", "왕은 백성에게 '명령'하고 그 나라를 '통치'하십니다. 왕에게는 마땅히 '순종'해야 합니다. 이 지점이 정말 중요합니다. 왕의 통치는 '명령'과 '순종'이라는 관계와 질서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I Believe in God. vs I Obey God. 그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자가 아닌, 하나님께 진실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결코 감정의 뜨거움이나 말뿐인 고백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진짜 사랑은 '순종'이라는 열매로 반드시 증명됩니다. 왕의 뜻을 기쁨으로 따르는 것이 사랑의 표현입니다."
때로는 내가, 주변 사람들이, 세상이 말하는(생각하는) 기준 혹은 시간표와 달라 나의 선택이 어리석어 보이고 현재 상황이 그저 방황하는 중, 멈추어 있는 중, 목적지까지 뱅뱅 돌아가는 중인 것 같을 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명령)에 순종할 때에 주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본래 디자인이 된, 저희 각자를 향한 창조 목적이 하나님의 때마다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이 믿음으로 하루를 살아낼 때 저희를 향하여 준비해 두신 모든 것을, 참된 자유를 그 분의 질서 안에서 누릴 수 있음을 믿습니다.
We're not waiting on God. God is waiting on our obedience. 저는 때때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이루어주시는 그 순간만을(결과만을) 바라보곤 합니다. 그래서 그 순간(타이밍)이 우상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정말 말씀에 붙들린 삶을 위해 순간 순간 싸워내지 않으면 쉽게 의심과 낙심이라는 미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유일한 왕 되시는 주님께서 지금 제게 원하시는 것은, 광야 같은 상황 속에서 모든 것이 이해되지 않더라도 저를 가장 잘 아시고 가장 좋은 것 주시길 원하는, 영원토록 언제나 선하시고 변함 없으신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의 말씀(명령)에 순!! 종!! 하는 것임을, 그럴 때에 하나님과 저의 관계/질서가 바로 세워져 하나님의 통치가 제가 속한 삶에 이루어질 것임 목사님의 킹덤인사이트 1장을 통해 다시 마음에 새기며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장의 Marching Orders-Kingdom Practice
(1) "왕이신 주님, 제가 최근에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사안들에 대한 주님의 명령(말씀)은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이 기준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끄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2) 제가 속한 모든 곳에서, 행하는 모든 것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주님을 왕이 아닌 조력자로 대했던 영역이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세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